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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3129
게시글(<DCDC> 안무 김성용) 상세내용
제목 <DCDC> 안무 김성용
작성자 시립예술단 (053-606-6321) 등록일자 2019-07-24
첨부파일




대구시립무용단

"DCDC" (무대를 보면 춤추고 싶다.)

작품시간 : 70분 (휴식시간 없음)
초연 : 2019년 3월 15일,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예술감독 겸 안무 : 김성용
트레이너 : 이준욱
작곡 : 서영완, 이보람
조명/무대 디자인 : 송영견
의상 : 곽명숙
사진/영상 촬영 : 황인모
타악연주 : 원따나라

제작기획 : 장 오
사무장 : 이옥진
공연지원 : 김진구
홍보마케팅 : 황숙희

출 연 : 대구시립무용단

 


Director's Message

"DCDC SPRIT"

대구시립무용단의 창단은 대한민국의 큰 이슈였으며 대구의 자랑이었다.
그 때의 명성을 되살리기 위해 결속을 다진다.
퇴직 단원부터 현 단원까지 40년을 아우르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DCDC SPIRIT의 향연.
지금 시작한다.

 


하이라이트 영상보기





1988년과 2019년이 한무대에
 

"DCDC"는 대구시립무용단의 주인공으로 대구시립무용단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전/현직 무용수들이 출연하여 대구시립무용단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1 무대를 보면 춤추고 싶다!

무대라는 갈증으로 삶은 늘 목말랐다.
허기졌던 삶에 새로운 활력이 생겼다.
다시 무대에 서는 나.
설렘은 벌써 시작되었다.

#2 모두의 꿈이 이루어지는 밤

무대 위에서 아무것도 아닌 사람은 없다
그러나 늘 뒤에서만 바라보는 주인공의 자리는 나의 꿈이였다.
이 무대, 우리에게 허락된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본다.
내일은 더 성실한 무용수의 삶을 살 것이다.
지금처럼, 지금보다 더! 

#3 DCDC, 하나의 움직임

그에게 다가가고 싶어도 용기가 나지 않았다.
매일 보는 그의 얼굴, 낯설음이 가시지 않는다.
용기 내어 어렵사리 내민 손을 잡고 그와 함께 춤을 춘다.
그를 알고 싶었던 오랜 숙원이 무대 위에서 하나의 움직임이 되었다.
비로소 모두가 하나인 DCDC가 완성된다.

#4 DCDC, 우리의 꿈

과거와 현재의 뜨거운 만남이 DCDC의 미래를 예견한다.
원숙한 선배의 애틋한 마음이 어린 후배를 감싸 안는다.
격려와 위로의 손길을 경험한 DCDC가 관객들을 따뜻하게 감싸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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