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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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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1859
게시글(<군중> 안무 김성용) 상세내용
제목 <군중> 안무 김성용
작성자 시립예술단 (053-606-6321) 등록일자 2018-04-16
첨부파일


















대구시립무용단

<군 중> 세상을 향한 양날의 검

작품시간 : 70분 (휴식시간 없음)
초연 : 2018년 3월 13-14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예술감독 겸 안무 : 김성용
트레이너 : 장이숙
객원조안무 : 이준욱
조명/무대 디자인 : 송영견
의상 : 곽명숙
영상 : Live-Lab
사진촬영 : 견석기
영상촬영 : 전혁진

제작기획 : 장 오
사무장 : 이옥진
공연지원 : 김진구
홍보마케팅 : 황숙희

출 연 : 대구시립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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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중 – 세상을 향한 양날의 검

집단전염, 익명의 구성원들이 가진 양날의 검 <군중>
익명의 구성원들은 과감해진다. 군중 속에 숨은 그들은 평소 불가능했던 행동들ㅇ르 거침없이 이어간다. 군중심리는 군중 전체로 집단 전염된다.
군중이 가진 거대한 힘은 희망 또는 폭력이라는 ‘양날의 검’으로 세상을 지배한다.

방관자 사회, 군중 속에서 죽어간 수많은 <제노비스>
살인장명을 목격한 38명에게서 방관 당한 채 숨져간 ‘키티 제노비스’ 그녀는 오늘도 군중 속에서 마지막 숨을 거둔다.
집단 전염된 군중 심리에 빠진 개인은 이성을 읽는다. 익명이라는 벽 뒤에 숨어 위험한 방관자로 변한다. 양심이라는 도덕적 가치와 사회적 책임은 미약해지고 ‘방과’이란 이름으로 스스로를 방어한다.

모두를 위한 위로, 군중의 또 다른 얼굴 <희망>
‘키티 제노비스’ 그녀가 또 다시 군중 앞에 섰다. 지금 무대 위에는 가해자, 피해자, 방관자만이 존재하는?
방관자에게도 상처는 남는다. 이제 우리가 손을 내밀어야 할 때다.
위로 받은 군중은 제노비스에게 손을 내밀어 희망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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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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