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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4276
게시글(□ 2009년도 시립오페라단 제32회 정기공연 베르디의 “오텔로”) 상세내용
제목 □ 2009년도 시립오페라단 제32회 정기공연 베르디의 “오텔로”
작성자 이응창 등록일자 200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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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도 시립오페라단 제32회 정기공연 베르디의 “오텔로” 이미지지첨부파일 전면-1.jpg


□ 2009년도 시립오페라단 제32회 정기공연 베르디의 “오텔로” 이미지지첨부파일 포스터최종1.jpg

대구시립오페라단 제 32회 정기공연 베르디 오페라 <오텔로>


Ⅰ. 공연목적 및 방침
□ 목적
1. 감동과 열정의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
2009 대구시립오페라단의 제32회 정기공연으로 치르게 될 오페라 <오텔로>는 베르디 의 많은 작품 중 최고의 대표작으로 최고의 무대와 의상 그리고 화려한 캐스팅으로 대구시민들에게 그 음악적 기량과 수준 높은 고급문화를 관람 할 수 있는 기회를 선보이게 되며, 열정적이면서도 감동적인 무대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작품이다.
2. 음악이 흐르는 도시
대구의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타 도시에 알리는 것은 물론, 대구를 멜로디가 흐르는 아름다운 도시로서 건설 추진에 앞장서며 나아가서 대중문화 예술에 오페라의 위상을 높여 명실상부한 문화 의 도시, 대구를 만들어 가는데 그 목적을 둔다.

□ 공연방침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발맞춰 대구를 국제 오페라 중심도시로 발전하는데 기여하며, 대구시민들과 더욱 가까운 접촉을 통해 문화예술의 도시로 정착하는데 기여한다.
종합예술로서 음악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오페라를 통해 문화의 도시, 오페라의 도시로서 그 위상을 제고하는 기회를 갖는다.
현재 경제 침체를 감안하여 시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시립단체로서 입장권을 20% 낮게 하향조정하고 공연내용은 최고급수준으로 제작함.

Ⅱ. 작품 및 공연개요
□ 공연개요
- 공 연 명: 대구시립오페라단 제32회 정기공연 베르디의 오페라 <오텔로 :Otello> - 일 시: 2009년 4월 23일(목)/ 24일(금), 오후 7시30분 4월 25일(토) 오후 4시 - 장 소: 대구오페라하우스 - 주 최: 대구광역시시립예술단 . 대구MBC. 영남일보 - 주 관: 대구시립오페라단 - 출연단체: 대구시립교향악단. 대구시립합창단. 대구시립무용단 - 공연시간: 총 2시간 30분 (3일 3회) - 언 어: 이탈리아어로 공연되며 한글자막 제공 - 예술감독 : 김성빈 (대구시립 오페라단 예술감독) - 지 휘: 카를로 팔레스키(carlo palleschi) - 연 출: 정갑균(KAN Opera Campany 예술감독) - 출연인원: 약 200여명 주역 및 조역 (15여명) 시립교향악단(60여명) 시립합창단 (50여명) 시립소년소녀합창단 (20여명) 연기자 (10명) 무용단 (10명) 기타 스텝진 (20여명) - 입 장 권: R석-50,000원/ S석-30,000원/ A석-20,000원/ B석-10,000원
□ 주요아리아
-1막: 이중창: “어두운 장막 내리고”: ('Gia nella notte densa') -2막: 야고의 아리아: “난 오로지 잔인한 한 신 만을 믿는다” ('Credo in un Dio crudel”) -3막: 오텔로의 아리아: “신이여, 당신은 날 제거할 수 있었소” ('Dio,mipotevi scagliar!' ) -4막: 데스데모나의 아리아 : “버들의 노래” (canzone di salce) □ 등장인물
-오텔로 (Otello): 베네치아 공화국의 장군, 무어인 (Tenor) -데스데모나 (Desdemona): 오텔로의 아내 (Soprano) -야고 (Jago): 오텔로의 기수 (Baritone) -카시오 (Cassio): 오텔로의 부관 (Tenor) -에밀리아 (Emilia): 야고의 아내, 데스데모나의 시녀 (Mezzo Soprano) -로데리고 (Roderigo): 베네치아의 젊은 신사 (Tenor) -로도비코 (Lodovico): 베네치아 공화국의 특사 (Bass) -몬타노 (Montano): 전임 키프로스 총독 (Bass) -전 령 : 베네치아의 전령(Bass)

□ 출연진
*출연날짜순
Otello (T)김 남 두, 이 동 환, 손 정 희 Desdemona (S) 류 진 교, 오 희 진, 이 정 아 Jago (B) 우 주 호, 오 승 룡, 김 승 철 Cassio (T)이 인 규, 김 승 희, 이 인 규 Emilia (Ms)이 수 미, 이 지 혜, 이 수 미 Roderigo (T) 송 성 훈, 전 상 민, 송 성 훈 Lodovico (B)임 용 석, 임 경 섭, 임 용 석 Montano (B)이 상 규(1캐스트) 전령(B)차 경 원(1캐스트)
□ 작곡가 소개
쥬세페 베르디 G.Verdi
이탈리아의 작곡가. 그의 오페라는 19세기 전반까지의 이탈리아 오페라의 전통 위에서 극과 음악의 통일적 표현에 유의하면서도 독창의 가창성을 존중하고 중창의 충실화와 관현악을 연극에 참여시키는 문제 등에서 남보다 한 걸음 앞서 있었다. 이탈리아 북부 파르마현(縣)의 레론콜레에서 태어났다. 처음 마을 성당의 오르간 연주자한테서 초보교육을 받고, 후에 부세트와 밀라노에서 본격적으로 음악공부를 하였다. 1836년 부세트시절의 보호자 바레치의 딸 마르게리타와 결혼하고, 학업을 마친 후 잠시 부세트의 악우협회(樂友協會) 악장 노릇을 하다가 1839년 밀라노에 나와, 스칼라극장의 지배인 메렐리의 후원으로 오페라 《산 보니파치오의 백작(伯爵) 오베르토》를 상연하여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그후 곧 두 아이와 아내를 잃고 또 희가극 《왕국의 하루》(1840)의 상연마저 실패하여 극도로 우울한 나날을 보냈는데 이때 메렐리와 가수 주세피나 스트레포니(나중에 그와 결혼) 등의 격려로 용기를 얻어 다시 활발한 작곡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때 쓴 것이 오페라 《나부코》이다. 이 작품은 1842년에 상연되었는데, 그 내용이 애국적이어서 당시 오스트리아의 압제하에 있던 이탈리아인들에게 크게 어필하였다. 그후에도 《십자군의 롬바르디아인》(1843), 《에르나니》(1844), 《아틸라》(1846), 《레냐노의 전쟁》(1849) 등 애국심이 넘치는 많은 작품을 썼다. 이 밖에도 셰익스피어의 희곡에서 따온 《맥베스》(1847), 실러의 《간계(好計)와 사랑》을 각색한 《루이자 밀러》(1849) 등으로 새로운 극적 경지를 개척해 나갔다. 그 후 베르디는 밀라노를 비롯하여 베네치아·로마·파리·카이로 등지에서 잇달아 오페라 초연을 가졌다. 《리골레토》(1851), 《일 트로바토레 Il trovatore》(1853), 《라 트라비아타 La Traviata》(1853), 《시칠리아섬의 저녁 기도》(1855), 《시몬 보카네그라》(1857), 《가면무도회》(1859), 《운명의 힘》(1862), 《돈 카를로스》(1867), 《아이다》(1871), 《오셀로》(1887), 《팔스타프》(1893) 등은 모두가 19세기 이탈리아오페라의 걸작으로서 높이 평가되며 오늘날까지 상연되고 있다. 베르디의 오페라는 19세기 전반까지의 이탈리아오페라의 전통 위에 서서, 극과 음악의 통일적 표현에 유의하고 있으면서도, 독창의 가창성을 존중하고 또 중창의 충실화와 관현악을 연극에 참여시키는 문제 등에서 남보다 한 걸음 앞서 있었다. 베르디의 오페라가 주로 남자 주인공을 중심으로 전개된 것은 그의 오페라의 힘차고 당당한 극적 성격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비극적인 작품을 많이 썼던 말년에 《폴스타프》와 같은 희가극을 써낸 정력적인 창작력에 대해서는 우리는 그저 경탄할 따름이다. 오페라 이외의 작품으로는 《레퀴엠》, 현악사중주곡 등이 널리 알려졌다.

□ 작곡과 초연
1871년 '아이다'로 위대한 성공을 거둔 베르디는 이 작품이 자신의 최후를 장식할 마지막 걸작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 후 대문호 알레산드로 만초니를 추모하며 “레퀴엠”(1874)을 작곡하기도 했지만, 이는 오페라가 아니었다. 그는 그의 선배작곡가인 “롯시니”가 그러하였던 것처럼 “산타 아가타”의 농장에서 조용히 여생을 마무리하고 싶었던 것이다. 이때 시인이자 메피스토펠레의 작곡가인“아리고 보이토”가 베르디를 방문한다. 그는 셰익스피어의 유명희곡 '오텔로'를 오페라 대본으로 만들어 베르디를 설득하기 시작했고, 베르디의 부인 주세피나 그리고 악보출판상 줄리오 리코르디가 이에 가세했다. 그래서 드디어 거장은 다시 펜을 들었고 7년간 이어진 길고 긴 작업 끝에 1886년 11월에 전막을 완성하여, 1887년 2월 5일 타마뇨 (오텔로), 판탈레오니 (데스데모나), 모렐(이아고)과 프랑코 파치오의 지휘로 스칼라에서 역사적인 초연을 가졌고 오페라세계와, 노대가는 함께 감격하였다.

□ 오텔로의 양식
<오텔로>는 종래 번호 오페라(Number Opera)의 전통에서 완전히 탈피한 혁명적 양식을 갖고 있다. 각 막 안에서 음악들은 거의 완벽한 연속성을 갖고 있으며, 이 연속성은 멜로디의 미묘한 이행, 유연한 흐름, 관현악의 연결적 힘에 의해 지지되고 있다. 특히 <오텔로>의 관현악은 성악선에서 해방되어 음악의 흐름을 하나의 형태로 만들뿐 아니라, 심포닉한 전개를 펼쳐 보이면서 음악과 극을 유기적으로 연결시키고 있다. 이는 의심할 여지없이 그동안 유럽을 휩쓸던 바그너 열풍에 자극받은 바가 틀림없다. 하지만 바그너가 추구하던 그 유명한 “Musik Drama'-음악극”에 대한 베르디식의 답변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악을 중시하는 이탈리아적인 색채를 저버리지 않은 오텔로이었다. 물론 이전의 작품들처럼 귀에 쏙 들어오는 아리아나 중창이 많지 않긴 하지만……. 버나드 쇼는 베르디의 <오텔로>를 본 뒤 '오텔로는 셰익스피어에 의해서 이탈리아식으로 쓰인 희곡이다'라고 말했다. □ 작품요약
세계적 문호 셰익스피어의 비극 <오텔로>를 원작으로 한 베르디 말년의 걸작 오페라 <오텔로>의 이야기는 15세기말 베네치아령 키프로스섬이다. 베네치아 귀족의 딸 데스데모나와 결혼하여 키프로스섬의 새 총독으로 부임한 무어인 장군 오텔로는 터어키의 함대를 격퇴시키고 개선하지만, 후배인 젊은 카시오의 출세에 한을 품은 부하 야고의 간계에 빠져, 아내와 카시오의 사이를 의심하고, 질투한 나머지 마침내 침실에서 아내를 목 졸라 죽이고는 그것이 오해였음을 알고 자결한다는 비극적인 내용이다.
lll.입장권 정보 □ 입장료 활인혜택
- 3월27일 금요일까지 조기할인 10%. - 청소년 (19세까지) 20% - 20인 이상 단체 10%할인 - 50인 이상 단체 20%할인 - 100인 이상 단체 30%할인+ - 등록장애인 및 1~3급 장애인과 동행하는 보호자 1인:50%할인 - 국가유공자 및 그 배우자:50%할인 - 경로우대(만65세이상 본인만):50%할인 - 아이조아카드 30% (* 할인입장권으로 입장시 관련증명서 제시 / 중복할인 불가 )
□ 입장권 예매처
-교보문고 : 425-3501 (동성로 교보생명빌딩 1층) -영풍문고 : 428-6700 (삼성금융플라자 지하1층) -동아백화점 문화센터(쇼핑점, 수성점, 칠곡점)
□ 인터넷 예매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 전화예매 및 단체예매
- 1588-7890 (티켓링크) - 053) 623-5859 (대구시립오페라단) □공연 문의
- 053) 606-6320 / 053) 623-5859 (대구시립오페라단) - 053) 606-6347 (대구시립예술단 사업본부) - 053) 666-6000 (대구오페라하우스)
□ 2009년도 시립오페라단 제32회 정기공연 베르디의 “오텔로” 다음,이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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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담당자 :
시립예술단 이영록 Tel. 053-606-6314
최근자료수정일 :
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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