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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DAC 국악프로젝트팀 "나봄"의 의미는 순우리말로 '봄에 태어나다'라는 뜻입니다. 2021년 3월에 결성한 "나봄"은 창단 시기와 더불어 '나봄'이라는 단어가 주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이미지 만큼 시민들에게도 따뜻한 음악을 선물한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가야금 (성다원, 이은휘), 거문고(김수민, 허지선), 대금(서민지, 허정민), 피리(김기덕, 박예지), 해금(임서영, 임유리), 타악(김서영), 신디사이저(백경림), 민요(김단희), 가야금병창(이정영)으로 공개 모집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지역의 유능한 젊은 국악 연주자들입니다. 올해 대구시립예술단의 DAC플러스스테이지 <찾아가는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설무대와 기획공연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전통 국악부터 퓨전 국악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국악의 아름다움과 숨은 매력을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음악감독

김은주
김은주
  • 대구시립국악단 가야금 수석 단원
  • 가야금앙상블 더휴 대표
배병민
배병민
  • 대구시립국악단 대금 수석 단원
  • 영남대학교, 경북예술고등학교 출강

출연진

자료 담당자 :
Tel. --
최근자료수정일 :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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