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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일정

원로작가 회고전<양성철> 기획

원로작가 회고전<양성철> 대표이미지
  • 기간 2022-07-28 ~ 2022-08-13
  • 시간 10:00~18:00
  • 장소 1-5전시실
  • 입장료 무료
  • 주최 대구문화예술회관
  • 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 매주 월요일 휴관
    - 관람시간 10:00~18:00
    - 마스크 미착용자 입장 불가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사진작가 양성철(1947- )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회고전을 개최한다.
양성철은 16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 및 사진집 발간 등을 통해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 온 사진 작가인 동시에 사진영상과 교수로 20년 가까이 재직하면서 많은 후학들을 길러 낸 교육자이자 사진 연구자이기도 하다. 또한 사진연구소와 사진출판사의 대표, 영남사진학회 회장, 사진 월간지 포토하우스의 편집 주간, 대구사진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사무국장·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사진계의 여러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 사진 문화 발전에 공헌한 바가 크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50여 년 작가 생활을 회고하는 대규모 회고전으로, 1970년대~1990년대 초의 잔상(殘像) 연작,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중반의 불이(不二/不異) 연작, 2000년 이후의 인()+() 연작, 최근 몇 년간 집중하고 있는 Red/Blue 연작 등 작가의 작품 활동을 연대기적으로 정리한다. 더불어 과거 전시들의 팸플릿, 포스터를 비롯해 사진집, 각종 아카이브 자료 등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작가의 50여 년 사진예술 세계를 입체적으로 정리, 재조명한다.
양성철은 사진가로서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1970~1980년대 대구에서 현대사진 운동을 앞장서서 이끌어 나간 이래 현재도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실험하면서 자신의 사진예술 세계를 공고히 구축해 오고 있다.
대구 현대 사진사의 전개 과정에서 쉼없이 활동을 이어 오며 뚜렷한 발자국을 남기고 있는 사진가의 작품세계를 회고하는 이번 전시가 작가 개인의 예술은 물론 대구 현대사진의 단면을 들여다 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양성철 Yang Sung-chul 
 
1947년 대구 출생
영남대학교 상경대학 상학과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 전공
 
1982-1990 목언사진연구소·목언출판사 대표
1990-2007 대구산업정보대학 사진영상과 교수
1993 영남사진학회 회장
1998-2002 월간 포토하우스 편집주간
2000-2004 한국영상미디어협회 고문
2002 아시안 크로싱 대구 교토전 운영위원장
2006-2012 대구사진비엔날레 조직위원, 사무국장
2008 국립현대미술관 <한국현대사진60>전 운영위원
2016 대구사진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운영위원장
 
개인전 16
 
작품소장
예술의 전당, 동강사진마을
 
자료 담당자 :
전시운영과 이효진 Tel. 053-606-6137
최근자료수정일 :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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