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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DAC 레퍼토리 프로그램 <별신> 예술단공연

DAC 레퍼토리 프로그램 <별신> 대표이미지
  • 기간 2022-05-26(목) ~ 2022-05-27(금)
  • 시간 오후7:30
  • 소요시간 약 90분
  • 장소 팔공홀
  • 입장연령 8세 이상
  • 입장료 전석 10,000원
  • 주최 대구문화예술회관/대구시립국악단
  • 문의 053-606-6193 /6133
  • 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 학생 (초 중 고 대학생) : 50% 할인
    ◎ 4~6급 장애인 (본인만) : 50% 할인
    ◎ 1~3급 장애인 (동반 1인까지) : 50% 할인
    ◎ 국가유공자 (배우자 1인까지) : 50% 할인
    ◎ 65세이상 (경로우대자) : 50% 할인
    (단, 공연당일 해당할인증 제시해야 함.
    없을 시 차액지불)
    ◎ DAC회원 : 30% 할인 (현장에서 확인)
    ◎ 예술인 패스 소지자 : 30% 할인

공연상세내용






[ 안무 장유경 ]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무용전공 교수 장유경은 우리춤의 전통과 대중적인 감성, 정제된 감각을 통한 종합예술적 작업을 펼치며 한국창작춤의 현대성을 제시하고 있는 안무가이며 무용가이다. 93년 대구무용제 대상, 94년 서울무용제 연기상, 2010PAF-The Performing Arts & Film Review (춤과 다매체상), 대한민국무용대상 솔로&듀엣부문 우수상, 한국춤평론가회 춤평론가상 특별상, 2012년 제32회 대구문화상, 20회 한국 무용예술상, 2014 대한민국무용대상 군무부문 베스트 7, 20회 춤평론가상 작품상, 2015 한국춤비평가상 베스트 작품, 2016 대한민국무용대상 군무부분 베스트7 수상 등 오랜 시간 자신만의 안무 스타일과 현대적
감각의 한국창작 작품을 선보여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 특히 대구를 중심으로 한국전통춤을 전승하고, 한국창작춤을 개발하여 지역의 각종 공연 활성화를 위한 공연을 연희하고, 다수의 국내·외 공연을 통해 우리 춤,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


[ 지휘 진솔 ]

대구국제방송교향악단(구 대구MBC교향악단) 전임지휘자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오케스트라 지휘자
서울특별시 교육청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아르티제/말러리안 예술감독
플래직 대표




[ 대구시립국악단 한국무용 ]

1984년 창단되어 올해 창단 38주년을 맞이한 역사 깊은 대구시립국악단의 한국무용팀은 현재 채한숙 트레이너와 12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궁중정재?민속무용?창작한국무용 등 우리 전통문화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전승?재창조 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대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지역의 대표 공연예술팀이다.

채한숙 트레이너
김순주 수석, 장희정 차석
김세미, 박지희, 류지연, 곽나연, 이은정, 주현미, 박채연, 이효정

[ 틀별출연 ]
김용철, 김현태, 서상재, 최재호, 천기랑, 권지훈, 오동훈, 황창대, 황인찬


[ 안무의도 ]


수없이 맞닥뜨렸던 여타의 재난과 재해처럼 시간이 지나면 극복하고 또 수습될 거라 여겼다. 그런데 예상치보다 훨씬 큰 파괴력에 대처는 힘겹고 종식은 요원해 보이는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암흑을 우리는 힘겹게 지나왔다.
 
펜데믹 시대를 살아간다는 건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두려움과 고립과 단절을 견뎌야 한다는 의미였다. 지난한 싸움으로 많은 것들이 변했고, 고단함과 우울함이 켜켜이 쌓였다.
 
가고 오는 것들에 대한 새삼스런 되새김이 아니어도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는 지극히 당연한 격언을 생각하며 두 해를 넘겼고, 우리는 이제 일상이라는 익숙하고도 새로운 시간 속으로 차근차근 걸음을 내딛으려 한다.
 
20년과 21, 우리 모두에게 조금이나마 위안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공연했던 작품 <별신 . 別神>이 희망의 서광을 두르고 무대에 오르게 된다.

 
<별신>동해안 별신굿을 바탕으로 무제(巫祭)의 원형과 창작의 재구성을 염두에 두고 구성한 작품으로 마을의 평안과 안녕을 위해 공동의 제를 지냈던 것처럼 힘겨운 시대를 견디느라 많이 지친 우리를 다독이고 끌어안고자 마련되었다.
 
동해안 별신굿이 지닌 세련되고 풍부한 내용, 그 무악(巫樂)과 무가(巫歌)를 또 다른 해석으로 춤에 얹는다.
그리하여
2022년 먼 길 돌아 와 인사하듯, ‘별신을 청한다.
 
자료 담당자 :
공연운영과 김유리 Tel. 053-606-6133
최근자료수정일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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