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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DAC 문화가 있는 날-전통하는 요즘 사람들 트래덜반 기획

DAC 문화가 있는 날-전통하는 요즘 사람들 트래덜반 대표이미지
  • 기간 2022-07-27(수)
  • 시간 19:30
  • 소요시간 80분 정도
  • 장소 비슬홀
  • 입장연령 초등학생이상
  • 입장료 전석 10,000원
  • 주최 대구문화예술회관
  • 문의 053-606-6135
  • 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10%
    - DAC회원
    - dg티켓 방문할인
    [국채보상공원 내(구, 삼덕파출소 옆) / 매주 월요일 휴무(☎422-1255)]

    ▶20%
    - 청소년 문화패스 [초·중·고·대학생 및 24세 이하]
    (등본, 의료보험증, 학생증, 청소년증, 신분증 中 1개 지참)
    - 예술인 패스카드 소지자 - 본인만
    - 우수자원봉사자 소지자 - 본인만

    ▶30%
    - 20인 이상 단체 (전화 예매만 가능 ☎053-606-6135)

    ▶50%
    - 장애인1~3급 - 동반1인
    - 장애인4~6급 - 본인
    -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의사상자 등 - 본인 및 배우자
    - 65세 이상 - 본인만
    - 문화누리카드 (결제 시)

    ★ 전화예매 ☎053-606-6135 / 1588-7890
    ★ 인터넷/모바일 웹 예매 시 수수료 무료 / 단, 콜센터 전화예매 시 제외
    ★ 할인 적용 시 공연 당일 증빙서류 지참(미지참 시 차액 지불)

공연상세내용

DAC 문화가 있는 날은 공연장 문턱을 낮추고 생활 속 문화 향유를 확산하기 위해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에 관객들을 만나는 특별한 날이다.
또한 꿈과 재능 넘치는 지역 청년 예술인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이기에 그 의미는 더 특별하다.

7월에 만나는 DAC 문화가 있는 날은 전통하는 요즘 사람들 트래덜반이 꾸민다.
트래덜반은 전통예술 국악의 악
(음악)·가(노래)·무(춤) 세부장르를 하나로 보고 전통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고 있는 단체이다.
이날 역시 우리 문화의 뿌리인 국악의 악(
樂)·가(假)·무(舞)를 한 무대에 모아 개인을 의미하는 我(아)와 팀을 의미하는 友(우), 그리고 전통예술의 NOW(지금)의 모습에 대해 작품에 녹여낸다.

 
출연진
전통하는 요즘 사람들

안무 및 무용 | 이선민
·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학과 무용학과 및 동 교육대학원 무용교육전공 석사 졸업
· 구미시립무용단 단원
· 2019 수성아트피아 기획페스티벌-국악축제<樂.哥.舞> 버꾸춤
· 2022 청년예술가 육성지원사업 선정자
· 2022 한국문화재재단 <2022풍운을 여는 춤의 여드레-八佾> 버꾸춤
 

소리 | 권가연
·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및 동대학원 졸업
· 영남대학교 대학원 음악학 박사과정 수료
·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8호 판소리(심청가) 이수자
· 2020~2021 청년예술가육성지원사업 선정자
· 2022 제33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부 대상



전통타악 | 박효주
·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 국민대학교 종합예술대학원 전통연희과 석사 졸업
· 김천시립국악단 단원
· (사)한국국악협회 창립60주년 대한민국 국악제 <신모듬>협연
· 대구시립국악단 202회 정기연주회: 유네스코가 선택한 우리음악, 우리춤 출연진

 

전통관악 | 정규혁
· 경북대학교 국악과 졸업 및 동대학원 석사과정
·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전수자
·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 이수자
· 제14회 창원 전국 국악경연대회 최우수상
· 김천시립국악단, 경북대학교, 2016 Oman millitary music festival 협연  
 
객원단원
무용수 ㅣ 박수은
· 경상대학교 민속무용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문화콘텐츠과 석사 수료
· 구미시립무용단 단원
· DA&CE수 대표
· 제25회 달구벌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대상(국회의장상)
· 1362회 국악한마당 출연 <버꾸춤>







 
전통타악 l 조동군
· 원광디지털대학교 전통연희학과 졸업
· 타악연희집단 오락 대표
· 원광디지털대학교 전통연희학과 졸업
· 제15회 황토현전국농악경연대회 금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전통타악 l 박창원
·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음악학부 국악과 졸업
· 김천시립국악단 단원
· 타악연희집단 오락 동인
· 제23회 대전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풍물개인부분 대상(문화체육부장관상)









 
전통타악 l 박민선
·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및 동 대학원 석사수료
·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 단원
· 타악연희집단 오락 동인
· 대구 전국 사물놀이 경연대회 대상









 
전통타악 l 이재서
· 타악연희집단 오락 동인
· 2018 제7회 판소리명가 장월중선 명창대회 준우수상











 
사회 l 이지아
· 건국대학교 언론학 석사
· 프리랜서 아나운서/의전행사, 음악회, 결혼식 전문MC
· 아란스피치상담연구소 소장










 

프로그램
< 樂-얼반놀이 >
본래 대취타는 옛날 왕의 행차 때 연주되어 지던 곡이다. 그 의미를 살리되 악기 편성과 음악적 구성을 달리하여 트래덜반의 색으로 재구성 하였다.
‘트래덜반이 왔다. 지금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명금일하 트래덜반, 징을 울려라 트래덜반이 나가신다.



다양한 장단이 모이고 흩어지면서 선율을 만드는 산조(散調)는 연주자가 자신의 개성과 즉흥성을 수성가락 위에 얹어 관객에게 들려주는 음악이다. 정통과 즉흥이 교차하는 특징 때문에 서양의 재즈에 비견되기도 한다.
오늘 선보일 산조춤 <
천석고황>은 자연의 아름다운 경치를 몹시 사랑하고 즐기는 성격을 춤과 음악으로 나타내는 작품이다.
무용수의 몸이 무대 위에서 산조의 음악을 만나 어떤 자유로운 흐름과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樂-푸살>
푸살은 사람이나 물건 따위를 해치는 독하고 모진 기운인 살(煞)을 푼다는 의미로 경기도 남부지역 세습무당의 굿거리 가운데 새 성주굿에서 축원무가에 쓰이는 장단의 하나이다.
이 장단에 연주되어 온 시나위 가락을 지영희가 엮어 구성하였으며 지금의 박범훈류 피리산조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15박 장단-도살풀이 장단–자진모리의 구성으로 피리가 중심이 되어 연주한다.

<哥-적벽가中 조자룡 활 쏘는 대목>
<적벽가(赤壁歌)> 중 조자룡이 동남풍을 빈 후 본국으로 귀국하는 제갈공명을 호위하며 돌아오다가, 추격해 오는 오나라 장수 서성과 정봉을 무찌르는 내용의 소리 대목이다.          

<哥-비나리> 
비나리는 ‘빌다’의 옛 명사형으로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방해가 되는 여러 액살을 물리치고 순조로운 삶을 영위하고자 간절히 소망하는 바를 기원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시대를 막론하고 재난은 존재하였고, 우리 선조들은 그 시기를 이웃과 함께 해쳐나갔으리라. 전 세계적인 재난위기 속에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로하고 앞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 하길 간절하게 빌어본다.

<樂-판굿>
판굿은 걸립패와 남사당패가 연행하던 음악과 놀이의 종합예술로서 전반부에는 여러 가지 진법놀이를 벌이고 후반부에는 상쇠놀이, 설장구 놀이, 소고놀이와 같은 개인놀음을 진행한다,

<舞-버꾸춤>
토속적이며 투박한 마당의 놀이성이 강한 동작들을 무대예술로 승화시켜 개성 있는 움직임을 창출해내는 서한우류 버꾸춤.
오늘 선보일 버꾸춤은 무형의 움직임에 시각적 청각적 효과를 더한 '쌍버꾸'의 형태로, 舞와 樂의 어우러짐을 통한 역동적이고 입체적인 신명의 무대로 우리전통예술에 대한 대중들의 오감을 깨워보려 한다.

# 본 공연 프로그램은 출연진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료 담당자 :
공연운영과 김유리 Tel. 053-606-6133
최근자료수정일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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