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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판소리 완창 시리즈-석지연의 판소리 완창 기획

판소리 완창 시리즈-석지연의 판소리 완창 대표이미지
  • 기간 2021-11-28(일)
  • 시간 15:00
  • 소요시간 120분 정도
  • 장소 비슬홀
  • 입장연령 8세이상
  • 입장료 전석 1만원
  • 주최 대구문화예술회관
  • 문의 053-606-6133 ,6135
  • 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10%
    - DAC회원 (티켓 수령 시 회원 문자 확인)
    - dg티켓 방문할인
    [국채보상공원 내(구, 삼덕파출소 옆) / 매주 월요일 휴무(☎422-1255)]

    ▶20%
    - 청소년 문화패스 [초·중·고·대학생 및 24세 이하]
    (등본, 의료보험증, 학생증, 청소년증, 신분증 中 1개 지참)
    - 예술인 패스카드 소지자 - 본인만
    - 우수자원봉사자증 소지자 - 본인만

    ▶30%
    - 20인 이상 단체 (전화 예매만 가능 ☎053-606-6135)

    ▶50%
    - 장애인1~3급 - 동반1인
    - 장애인4~6급 - 본인
    -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의사상자 등 - 본인 및 배우자
    - 65세 이상 - 본인만
    - 문화누리카드 (결제 시)

    ★ 전화예매 ☎053-606-6135 / 1588-7890
    ★ 인터넷/모바일 웹 예매 시 수수료 무료 / 단, 콜센터 전화예매 시 제외
    ★ 할인 적용 시 공연 당일 증빙서류 지참(미지참 시 차액 지불)

공연상세내용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판소리 완창 시리즈
<석지연의 판소리 완창: 만정제 춘향가>


석지연은 대구출신의 소리꾼으로 경북예고와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한국음악과(학사, 석사, 박사)를 통해 음악적 소양을 넓혔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8호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로서 
전주대사습놀이, 부산국악대전, 보성소리축제 전국 판소리 경연대회
장흥 전통 가무악 전국제전, 서울 전통공연예술 경연대회 등 다수의
대회에서 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영남 판소리 보존회 이사, 소정 성창순 예술 보존회 상임이사,
주식회사 메이커스플레이스 대표, 석지연 판소리 연구소 대표로서
대구 경북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표 공연장으로써
대한민국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이자 유네스코가 지정한
‘인류구정 및 문화유산 걸작’ <판소리>를 통하여 격렬하고도
애잔하게 관객과 함께 소통할 것이다.


[출연진]

판소리_석지연
석지연 판소리 연구소 대표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8호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한국음악과 및 동대학원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한국음악과 박사수료
사단법인 소정 성창순 예술 보존회 상임이사 
사단법인 영남 판소리 보존회 이사
포항시 무형문화재 이수자협회 회원
前 영남대, 계명대, 대구교대, 경상대, 진주교대, 경북예고 강사역임
제2회 명창 박녹주 기념 전국 국악대전 판소리 일반부 대상(국무총리상)
제7회 서편제 보성소리축제 전국 판소리 경연대회 명창부 우수상


고수_허봉수
故박오용선생께 판소리고법 사사
故장덕화선생께 경.서도민요 장단 사사
원광대학교 겸임교수역임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외래교수역임
중앙대학교 및 대학원 외래교수역임
임용국악실기 교재 편찬
현) 한국전통공연예술단 '토리'대표

[프로그램]
만정제 춘향가
《춘향가》(春香歌)는 판소리 다섯 마당 중 하나로서 춘향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작자 미상으로서 조선시대 동리 신재효가 원래의 춘향가를 수정한 것이 지금에 이른다.
만정제 춘향가는 만정 김소희가 새롭게 완성한 춘향가로 동편제와 서편제 소리의 특성을 고루 갖춘 새로운 창법으로 가성을 쓰지 않고 자유자재로 소리를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남원 부사의 아들 이몽룡이 퇴기 월매의 딸 춘향과 사랑하는 이야기를 기초로 봉건사회의 모순에서 인간성의 광복을 부르짖은 내용을 담고 있어 높은 국문학적 가치를 가지고 있어 조선 중기·말 서민문학의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 1754년(영조 30) 유진한(柳振漢)이 지은 『만화집 晩華集』의 「춘향가」가 가장 오래된 문헌으로 꼽히며, 화평한 장면, 슬픈 장면, 위풍당당한 장면, 우스운 장면이 고루 나뉘어 있고 진지한 대목과 우스운 대목이 고루 짜여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음악 또한 이와 같은 사설의 극의 내용에 따라서 장단과 조가 변화 있고 고르게 짜여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명창들이 대목마다 이름난 더늠을 많이 남겨놓고 있어 판소리 5마당 가운데 음악적으로 가장 잘 짜여진 마당으로 평가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구성>        
1. 초앞(廳-초비두)
2. 광한루 경치
3. 책방 독서
4. 백년가악
5. 이별가
6. 신연맞이
7. 기생점고
8. 십장가
9. 옥중가(쑥대머리)
10. 과거장
11. 어사 행장
12. 춘향편지
13. 봉사해몽
14. 어사상봉
15. 어사출두 
자료 담당자 :
공연운영과 김유리 Tel. 053-606-6133
최근자료수정일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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