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1. 공연·전시·교육
  2. 공연정보
  3. 공연일정

공연일정

유네스코 네트워크 뮤직 페스티벌 폐막 : 마스터즈시리즈 박범훈&대구시립국악단 기획

유네스코 네트워크 뮤직 페스티벌 폐막 : 마스터즈시리즈 박범훈&대구시립국악단 대표이미지
  • 기간 2021-11-05(금)
  • 시간 19:30
  • 소요시간 100분 정도
  • 장소 팔공홀
  • 입장연령 8세이상
  • 입장료 전석 1만원
  • 주최 대구문화예술회관
  • 문의 053-606-6135
  • 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10%
    - DAC회원 (티켓 수령 시 회원 문자 확인)
    - dg티켓 방문할인
    [국채보상공원 내(구, 삼덕파출소 옆) / 매주 월요일 휴무(☎422-1255)]

    ▶20%
    - 청소년 문화패스 [초·중·고·대학생 및 24세 이하]
    (등본, 의료보험증, 학생증, 청소년증, 신분증 中 1개 지참)
    - 예술인 패스카드 소지자 - 본인만
    우수자원봉사자증 소지자 / 본인만

    ▶30%
    - 20인 이상 단체 (전화 예매만 가능 ☎053-606-6135)

    ▶50%
    - 장애인1~3급 - 동반1인
    - 장애인4~6급 - 본인
    -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의사상자 등 - 본인 및 배우자
    - 65세 이상 - 본인만
    - 문화누리카드 (결제 시)

공연상세내용

마스터즈 시리즈: 박범훈 & 대구시립국악단

유네스코 네트워크 뮤직 페스티벌의 폐막공연으로
2021 마스터즈시리즈 두 번쨰 주인공,
국악의 대중화를 이끌어온 한국 국악계의 거장 박범훈의 음악세계를
대구시립국악단의 연주와 함께 엿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본다.
박범훈 지휘자는 국악관현악을 비롯한 다양한 합창곡과
실내악, 무용 음악을 작곡하며 한국음악 창작의 기초를 다진 인물이다.
국악 생활화 운동의 가치를 내걸고 중앙국악관현악단을 창단했고,
1995년 국립국악관현악단 초대 단장 겸 예술감독을 지냈다.
이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악과 불교음악에 대한 연구와
창작에 전념하고 있는 지휘자이자 작곡가 박범훈을 통하여
우리나라 국악관현악의 재미와 아름다움을 함께 느껴볼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말자!



지휘_박범훈
국악관현악을 비롯한 합창곡과 실내악 그리고 다양한 무용음악을 작곡하며 한국음악 창작의 기초를 다졌다. 국악 생활화 운동의 가치를 내걸고 중앙국악관현악단은 창단했고 사물놀이 협주곡 ‘신모듬’, ‘신내림’, ‘창부타령주제에 의한 피리협주곡’ 등 수백여개의 곡을 작곡했다. 연극, 마당놀이,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영역을 넓히며 1995년 국립국악관현악단 초대 단장 겸 예술감독을 지냈다. 한·중·일 3개국의 민족음악 연주자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아시아를 창단, 민족 음악의 교류에 앞장서며 한국음악의 스팩트럼을 보여줬다. 1996년 중국문화부에서 주관하는 신춘음악회에서 한국 지휘자로는 최초로 중국민족악단을 지휘했으며 1998년 평양에서 개최된 윤이상 통일음악회에서 한국 지휘자로는 처음으로 평양국립교향악단을 지휘한 바 있다. 불교계에 음악적으로도 큰 영향을 끼쳤다. ‘교성곡 붓다’, ‘보현행원송’ 등을 비롯해 찬불가 ‘찬비의 나라’, ‘무상계’, ‘부처님 오신날’ 등을 작곡했고, 한국불교음악사연구 등을 집필해 불교음악의 역사를 정립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석좌교수, 조계종에서 설립한 불교음악원의 원장을 맡고 있으며 불교음악에 관한 연구와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연주_대구시립국악단
이현창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이하 7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대구시립국악단은 1984년 5월 창단되어 올해 창단 37주년을 맞이한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국악단으로서 우리 전통음악 보존과 전승에 힘쓰는 한편, 한국음악(국악)과 한국무용의 대중화 및 현대화 그리고 생활화를 목표로 시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서고자 노력하고 있다.

국악관현악 구성과 한국무용, 사물놀이 등 樂歌舞(악가무)를 두루 갖추고 있는 대구시립국악단은 연간 6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특별기획연주회, 해외 및 지역 교류음악회, 한국무용의 밤, 청소년협주곡의 밤, 사랑방 음악회 등의 전통성과 시대성이 조화된 균형 잡힌 공연감각으로 새롭고 색깔 있는 우리문화와 환경을 만들어 지역문화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립국악단은 우리음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앞장서는 것은 물론 한국음악의 대중화 및 현대화 그리고 생활화를 이뤄 한국 전통문화의 위상을 드높일 것이다.

PROGRAM


- 신내림            작곡| 박범훈
- 얼후협주곡 ‘향’    작곡|박범훈 / 얼후 박두리나 (용인대학교 국악과 교수)
- 춤을위한 나나니    작곡|박범훈 / 민요 홍승희
- 배띄워라           작곡|박범훈 / 민요 홍승희
- 댄스 스포츠를 위한 관현악  작곡|박범훈
                                       안무 변인숙 (영남대학교 무용학과 교수)
- 신모듬             작곡|박범훈
자료 담당자 :
공연운영과 김유리 Tel. 053-606-6133
최근자료수정일 :
2021.01.14

현재페이지의 내용과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사용편의성 만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