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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가옥

  • 옻골마을 최씨종택
    [옻골마을 최씨종택]

경주 최씨

종가 가옥(대구광역시 동구 둔산동)은 조선시대 학자 대암 최동집(臺巖 崔東集, 1586-1661)이 이곳에 정착하면서 지은 주택이다.

‘ㄷ’자 형의 안채와 ‘-’자형의 사랑채를 주축으로, 사랑채의 동쪽방형 토담 안에 보본당(報本堂)이 배치되어 있고, 안채의 동쪽과 보본당의 뒤쪽에 접하여 가묘(家廟)와 별묘(別廟)가 각각 일곽(一廓)의 흙 담장 안에 배치되어 있다.
 

한덤마을

조길방씨 가옥(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정대리)은 함안 조씨가 11대째 살아오고 있는 초가로 된 일반민가로서, 조선중기에 난리를 피해 이 곳으로 이주해와 지은 것으로 전한다.

이 집은 약 200년 전에 지었는데 안채·사랑채·아래채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부형에 속하는 평면 구성으로 2칸마루의 왼쪽에 큰방과 부엌을, 오른쪽에 건넌방을 두었다. 방 주위에는 흙벽을 쳤다. 3량집의 간소한 구조인 이 집은 싸리 기둥에 칠기봇장(칠기나무로 된 보)집임을 자랑으로 여겼다고 한다.

  • 조길방 가옥
    [조길방 가옥]
자료 담당자 :
향토역사관 변성호 Tel. 053-606-6437
최근자료수정일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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