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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구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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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소개

소개

 
전통문화가 흐르는
문화예술 일류도시를
만들어 갑니다
대구시립국악단은 1984년 5월 창단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국악단으로서 우리 전통음악 보존과 전승에 힘쓰는 한편, 한국음악(국악)의 대중화 및 현대화 그리고 생활화를 목표로 시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서고자 노력하고 있다.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특별연주회 그리고 해외 및 지방순회공연,청소년연주회 등의 전통성과 시대성이 조화된 균형 잡힌 공연감각과 음악의 재해석을 통해 새롭고 색깔 있는 우리문화와 환경을 만들어 지역문화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한편, 전통문화와 지역문화를 같이 어우르고자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동절기(매년1월중),하절기(매년8월중) 2회 국악실기와 이론을 교육하는 수준 높은 사회교육 프로그램인 국악강습회를 실시하고 있으며,국악 파트음악회를 개최하여 단원들의 실력 향상은 물론 시민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국악단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1984년 5월 창단 이후 초대 단장 및 상임지휘자 구윤국(1985.5~1990.11),2대 김덕환(1990.11~1992.10),3대 윤명구(1992.11~2000.10),4대 박상진(2000.12~2006.5),5대 주영위(2007.1~2011.12),6대 유경조(2012.10~)가 취임하여 활동하고 있다.

대구시립국악단은 전통예술을 통하여 대구시민의 삶에 녹아들 수 있는 신천神泉과도 같은 단체이다. 대구시립국악단은 우리음악의 고부가 가치창출을 위해 앞장서는 것은 물론 한국음악의 대중화 및 현대화 그리고 생활화를 이뤄 한국 전통문화의 위상을 드높일 것이다.
상세내용
상세내용
역대 지휘자 - 초 대 : 구윤국(1985년 5월 ∼ 1990년 11월)
- 제 2 대 : 김덕환(1990년 11월 ∼ 1992년 10월)
- 제 3 대 : 윤명구(1992년 11월 ∼ 2000년 10월)
- 제 4 대 : 박상진(2000년 12월 ∼ 2006년 5월)
- 제 5 대 : 주영위(2007년 1월 ~ 2011년 12월)
- 제 6 대 : 유경조(2012년 10월 ~ )
문의 (053)606-6338
자료 담당자 :
시립예술단 이영록 Tel. 053-606-6314
최근자료수정일 :
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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