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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구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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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소개

소개

 
전통문화가 흐르는
문화예술 일류도시를
만들어 갑니다
이현창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이하 7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대구시립국악단은 1984년 5월 창단되어 올해 창단 36주년을 맞이한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국악단으로서 우리 전통음악 보존과 전승에 힘쓰는 한편, 한국음악(국악)과 한국무용의 대중화 및 현대화 그리고 생활화를 목표로 시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서고자 노력하고 있다.

국악관현악 구성과 한국무용, 사물놀이 등 樂歌舞(악가무)를 두루 갖추고 있는 대구시립국악단은 연간 6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특별기획연주회, 해외 및 지역 교류음악회, 한국무용의 밤, 청소년협주곡의 밤, 사랑방 음악회 등의 전통성과 시대성이 조화된 균형 잡힌 공연감각으로 새롭고 색깔 있는 우리문화와 환경을 만들어 지역문화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립국악단은 우리음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앞장서는 것은 물론 한국음악의 대중화 및 현대화 그리고 생활화를 이뤄 한국 전통문화의 위상을 드높일 것이다..
상세내용
국악단 상세내용
역대 지휘자 - 초 대 : 구윤국(1985년 5월 ∼ 1990년 11월)
- 제 2 대 : 김덕환(1990년 11월 ∼ 1992년 10월)
- 제 3 대 : 윤명구(1992년 11월 ∼ 2000년 10월)
- 제 4 대 : 박상진(2000년 12월 ∼ 2006년 5월)
- 제 5 대 : 주영위(2007년 1월 ~ 2011년 12월)
- 제 6 대 : 유경조(2012년 10월 ~ 2017년 10월)
- 제 7 대 : 이현창(2017년 11월 ~ )
문의 (053)606-6338
자료 담당자 :
시립예술단 이영록 Tel. 053-606-6314
최근자료수정일 :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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