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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일정

2020 올해의 중견작가전 기획

2020 올해의 중견작가전 대표이미지
  • 기간 2020-07-09 ~ 2020-08-15
  • 시간 10:00~12:00, 14:00~17:50, 월요일 휴관
  • 장소 대구문화예술회관 6~10전시실
  • 입장료 무료
  • 주최 대구문화예술회관
  • 문의 053-606-6136
  • 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 및 제한관람 진행
    - 예약방법: 홈페이지 메인화면 배너 '예약하기' 클릭하여 예약
    - 관람시간: 오전 10시-12시 / 오후 14시-17시 50분
    - 관람 시 안내원의 진행에 따라 발열체크, 손소독 후 코로나19 관련 설문서 및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작성
    - 마스크 미착용자 및 체온 37.5도이상 발열자 입장 불가하며 신분증 지참 필요
    - 안내원의 안내에 따라 한방향으로 이동하며 일정간격(2m 이상)을 두고 관람
2020 올해의 중견작가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대구미술계 중견작가들의 그간의 작품활동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작품활동에 전환점과 동력을 마련하려는 취지로 2016년부터 매년<올해의 중견작가>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의 중견작가로 선정된 5명의 작가는 김봉천, 김영환, 김윤종, 윤종주, 이상헌으로, 이들은 개성이 뚜렷한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면서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여러 해에 걸쳐 공고히 구축해 온 작가들이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들은 그간의 작업을 정리하는 동시에 최근 제작한 신작을 위주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전시개요

전 시 명: 2020 올해의 중견작가
전시기간: 2020. 7. 9.(목)∼8. 15.(토)
관람시간: 10:00~12:00, 14:00~17:50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생활속 거리두기 이행을 위한 사전예약제 실시
장소: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6∼10전시실
주최: 대구문화예술회관
참여작가: 김봉천, 김윤종, 김영환, 윤종주,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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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천은 참신하고 독창적인 제작기법을 통해 매우 개성적인 한국화를 구현한다. 작가는 수년간 隱/現 이라는 두 글자를 결합하여 작품 제목으로 사용하면서 각각의 글자가 나타내는 바대로 대상의 드러냄과 숨김이라는 상반된 두 가지 타입의 조형방법을 사용해 독특한 현대적 미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색채의 사용을 배제한 흑과 백으로 이루어진 대작 위주의 작품을 선보인다.

김영환은 장기간 템페라화에 천착해 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작가로, 집과 사람, 손, 구름, 산, 나무, 언덕, 바위 등이 등장하는 초현실적인 분위기의 ‘조용한 풍경’시리즈를 제작하고 있다. 꾸준한 성찰과 절제로 소박하고 담백하게 표현된 풍경은 동시에 밀도감을 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템페라로 그린 평면 회화를 비롯해 테라코타와 드로잉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김윤종은 대구 구상회화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동시에 독자적인 시각을 모색하고 있는 대표적인 작가로, 개성있는 모티프인 ‘하늘 보기’라는 하나의 주제를 집중력있게 추구함으로써 자연주의의 특화된 회화적 주제를 통해 참신한 조형세계를 구현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최근에 제작한 대작 위주의 작품을 10여 점 선보인다.

윤종주는 회화 본연의 색과 형을 깊이있게 탐구하면서도 감각적으로 다루는 작가다. 그는 최소한의 구조와 질서를 추구하면서 질료와 만남을 통한 비물질 회화적 속성의 조형언어를 구사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캔버스 틀 안의 화면 전체가 색면의 레이어로 이루어진 20여 점의 최근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헌은 30년 가까이 꾸준하게 나무를 이용해 인간의 무의식 속에 내재되어 있는 기억과 그로부터 발현되는 감정을 나무, 사람, 책 등의 다양한 상징적 형태를 통해 표현해 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현재 인류가 경험하고 있는 고립감과 불안감 등의 심리상태를 작품을 통해 고민하고 풀어내고자 한다.
 
자료 담당자 :
전시운영과 김정식 Tel. 053-606-6137
최근자료수정일 :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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