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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일정

2017 올해의 청년작가전 기획

  • 기간 2017-09-07 ~ 2017-10-08
  • 시간 10:00-20:00
  • 장소 미술관 1-5전시실
  • 입장료 무료
  • 주최 대구문화예술회관
  • 문의 053-606-6139
  • 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작가와 함께 하는 창작 클래스>
    - 9/9(심윤), 9/16(서상희), 9/23(유현), 9/30(최현실), 10/7(권혁규) 오후 2시, 4시
    - 클래스 당 선착순 10명 전화접수(☏606-6139) / 체험비 무료

전시상세내용

2017 올해의 청년작가전

 ○ 역량 있는 지역 신진작가들의 신선한 작품세계를 선보이는 <2017 올해의 청년작가전>을 개최합니다. 이 전시는 25세~40세 사이의 지역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여 지역 미술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1998년부터 진행해온 것으로 올해로 20회를 맞이합니다.
 
 ○ 참여작가 : 최현실 / 심윤/ 유현 / 권혁규 / 서상희

 ○ 전시일시 : 2017. 9. 7.(목) ~ 10. 8.(일)
     ※ 10. 8(일)은 16시까지 관람가능 

 ○ 개 막 식  : 2017. 9. 7(목) 18시 중정홀

 ○ 전시장소 : 문화예술회관 미술관 1-5전시실
 
 ○ 프로그램 : <작가와 함께 하는 창작 클래스> 전시기간 중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4시
     - 9/9(심윤), 9/16(서상희), 9/23(유현), 9/30(최현실), 10/7(권혁규)
     - 클래스 당 선착순 10명 전화접수(☏606-6139) / 체험비 무료

 ○ 작가별 작품설명
최현실 작가는 종이를 오리고 붙여서 겹겹이 만들어진 공간이 시각층을 만들어내는 작업을 한다. 연약한 종이로부터 보다 견고하고 부피를 갖는 공간적 이미지를 구축하고, 시각에서 촉각적인 표현으로 나아가는 작품을 보여준다. 그리기, 오리기, 붙이기 등 놀이를 연상시키는 작업을 통해 몸의 행위를 기록하며 서정성을 담는 새로운 공간을 제시한다. 
심윤 작가는 검정색의 대형 평면회화와 콜라주 작업 등 검정색에 대한 다양한 실험과 변주를 보여주는 작업을 선보인다. 검정색만을 남겨둔 채 색을 제거하고 에어브러시를 사용해 표면을 흐릿하게 표현하는 등 관객으로 하여금 표현된 이미지를 벗어나 캔버스 속 새로운 가능성의 공간을 보도록 유도한다.
유현 작가는 순수회화의 본질적인 탐구보다 기법에 편중하는 작업에 대한 반성으로 재료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기하학적 패턴의 형태를 표현한다. 가공되지 않은 캔버스에 테이핑 작업을 한 후 물감을 적신 헝겊이나 롤러로 문지르는 작업을 반복하여 미세한 요철과 같은 반복적인 선을 얻는 작가의 단색회화 작업은 동양화적 감수성과 서양화의 방법을 조화롭게 결합시킨다.
권혁규 작가는 인간의 인지감각에 대한 의문을 작업으로 풀어나간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가상소리프로젝트–나무>는 나무에 센서를 설치해 나무의 생장을 데이터화하여 소리로 재현한다. 가시영역 혹은 가청영역 밖에 있는 요소들을 채집하여 보거나 들을 수 있는 형태로 변환시켜 보여주며, 보이는 것이 그대로가 아니며, 들리지 않는다고 해서 소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감각적으로 표현한다.
서상희 작가는 전시를 통해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회화적 공간인 <가상정원>을 제안한다. 아날로그를 대표하는 실제의 식물과 디지털을 대표하는 가상의 식물(영상)이 결합된 공간에서 실제 식물과 관람자의 교류를 통해 기계적이고 인공적인 사운드가 표현되는 <가상정원>은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경계에서 두 언어의 만남을 시도한다.
자료 담당자 :
예술기획과 오성현 Tel. 053-606-6137
최근자료수정일 :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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