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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연극]인생배달부 기획

[연극]인생배달부 대표이미지
  • 기간 2020-02-04 ~ 2020-02-07
  • 시간 19:30
  • 소요시간 90분 이상
  • 장소 팔공홀
  • 입장료 R석 50,000원 / S석 40,000
  • 주최 대구문화예술회관 / 극단 하루
  • 문의 053-606-6135, 010-9909-0001, 010-3540-9311
  • 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10%]
    - DAC회원(티켓 수령 시 회원 문자 확인)

    [30%]
    - 20인 이상 단체(전화 예매만 가능)

    [50%]
    - 문화패스(초·중·고·대학생 및 24세 이하/학생증, 등본, 의료보험증 등 지참)
    - 예술인패스 소지자(본인만)
    - 장애인1~3급(동반1인) / 장애인4~6급(본인만)
    - 국가유공자(본인 및 배우자)
    - 65세 이상(본인만)
    - 문화누리카드 결제 시(문화누리카드로만 결제 가능)

    ★ 인터넷/모바일웹 예매시 수수료 무료 / 단, 콜센터 전화예매 시 제외
    ★ 할인 적용 시 공연 당일 증빙서류 지참(미지참 시 차액 지불)

공연상세내용


100세 시대 노년의 인생이야기

대구지역 연극인과 서울의 연극인들의 콜라보,
그리고 대한민국 연극계의 전설인 배우들이 함께
100세 시대 오늘날 살아가는 노년의 삶과 인생의‘오늘’을
대구 무대 위에서 펼쳐보인다.


★★★★★
“전무송, 강인덕(더불캐스팅), 최종원 세 배우의 연기 인생이 그대로 녹아있다.
때로는 잔잔한 노년의 쓸쓸함으로 아름다운 우정을 웃음으로 그려내는 연극”

“재미! 감동!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년의 이야기
한국 연극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최고의 배우들이
대구에서 초연 작품과 마주하다”


 
대구문화예술회관과 극단 하루는 공동 주최로 2020년 2월 4일(화)부터 2월 7일(금)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원로배우 전무송, 최종원이 출연하는 연극 <인생 배달부>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무대는 대구 제작진과 한국 연극계를 이끌어온 전무송, 최종원, 강인덕 등 스타들의 콜라보 무대로 관객들의 관심을 끈다. 극 이야기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 노년의 삶과 인생 이야기를 다루며 관록 있는 연극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배우 전무송 데뷔 58년, 팔순 기념 헌정 공연으로 대구에서 초연하는 작품을 선택해 더 특별한 무대이다.
 
한국 연극의 역사 名品 배우들과 대구 제작진들의 콜라보레이션
원로 배우 전무송과 최종원은 1993년도 한국 연극의 역사를 다시 쓰게 한 작품 <북어 대가리> 이후 27년 만에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며 두 배우의 연기 인생과 삶의 궤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연극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강인덕, 김명희, 장연익, 박형준, 이미애, 김준석, 오보혜 등 쨍쨍한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또한 지역 연극 발전을 위해 힘써오고 있는 지역 출신의 연극 전문가들이 제작진으로 참여한다. 대구연극협회장을 역임한 박현순이 원안을 마련하여 극단 엑터스토리를 이끌며 작가·연출로 활동하고 있는 김재만이 스토리를 만들었다.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임요한이 작품구성을 맡았으며 연출은 대경대학교 연극 영화과 김건표 교수, 무대 미술은 예병대, 기획 이동수가 참여하였다.
<인생 배달부>는 2월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3~4월경부터 서울 및 지방 순회공연과 해외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인생 2막을 여는 노년의 삶, 유쾌하고 코믹하게 풀어내는 연극
<인생 배달부>는 재미, 유머, 유쾌함, 연기의 케미가 넘치는 연극이다. 정의, 평등, 원칙을 가슴에 새기며 전직 교감으로 정년퇴임한 이진법(전무송 분)과 50년을 전문직 이발사로 당당하게 살아온 장가위(최종원 분)가 노년의 직업으로 택배 배달부를 선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약자에 대한 사회적 갑질, 가족과의 갈등, 황혼의 사랑 등 노년의 삶을 현실 밀착형으로 다루었다.
100세 시대를 사는 노년의 삶이 내 주변, 나의 가족의 일일 수 있는 이야기로 씁쓸하지만 무게 있는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공감을 사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 원로 배우 전무송, 최종원의 연기 인생과 삶을 무대에서 재현하고 녹여낸다는 점에 그 감동은 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자료 담당자 :
공연운영과 강민성 Tel. 053-606-6147
최근자료수정일 :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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